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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결혼 도마 위에 왜…"결혼 상대 보다 파혼 이유 때문?"


입력 2014.03.21 15:16 수정 2014.03.21 18:03        김명신 기자
김연주 결혼 ⓒ 데일리안DB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호사가들의 말이 무성하다.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가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유명 로펌회사 A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대중의 입에 오르는 이유는 앞서 김연주가 지난해 12월 3세 연상 건설회사 대표 B씨와 결혼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한 가운데 돌연 취소하면서 결혼을 연기했던 것. 당시 이유는 "건강상"이었다.

파혼이 아니라고 해명했던 것과는 달리 지난 2월 김연주는 같은 장소에서 B씨가 아닌 A씨와 결혼했고 3개월 만에 결혼 상대가 바뀐 상황을 두고 온갖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일부 매체에 따르면 B씨와의 파혼 이유가 건강상 문제만이 아닌 양쪽 집안 문제도 거론 됐으며, A씨와 김연주는 오랜 연인 사이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

김연주는 지난 2009년에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앞두고 돌연 취소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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