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KB캐피탈, KB금융그룹 11번째 계열사로 첫 영업


입력 2014.03.20 18:30 수정 2014.03.20 18:30        목용재 기자

“고객의 무한한 신뢰·사랑 받는 초우량 여신전문회사 될 것”

출범식후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떡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오정식 KB캐피탈 사장, 세번째가 이경재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네번째가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KB금융 제공

KB캐피탈이 KB금융그룹(회장 임영록)의 계열사로서 첫 영업에 들어갔다.

KB금융은 20일 KB캐피탈 본사에서 임영록 회장, 이경재 KB금융 이사회의장 및 오정식 KB캐피탈 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KB캐피탈 출범식을 가졌다.

KB캐피탈은 개인금융, 기업금융, 자동차금융에 특화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전국에 20개의 영업덤을 보유하고 있다. KB금융은 우리파이낸셜 인수 후 회사명을 KB캐피탈로 변경하고 KB그룹 내 11번째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이날 임영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KB금융은 KB캐피탈 출범을 통해 열 한 개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금융그룹으로서 면모를 더욱 확고히 갖추게 됐다"면서 "KB금융그룹 전 임직원은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진정한 리딩금융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정식 KB캐피탈 사장은 "KB캐피탈 전임직원은 한 마음으로 고객의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초우량 여신전문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용재 기자 (morkka@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목용재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