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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이상형’ 그레이시 골드 비키니 몸매 "복근 살아 있네"


입력 2014.03.14 14:29 수정 2014.03.14 14:52        이선영 넷포터
그레이시 골드 ⓒ 그레이시 골드 인스타그램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사심을 드러내 관심을 모은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그레이시 골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승훈은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숙소에서 경기를 보았는데, 그레이시 골드는 좀 눈에 띄었다"며 ”잘 하면 정말 뜨겠다고 생각했다“고 그레이시 골드의 외모를 극찬했다.

그레이시 골드는 미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으로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싱글에서는 쇼트프로그램 65.23점, 프리스케이팅 136.90점, 합계 202.13점을 받아 4위를 차지했다.

그레이시 골드의 미모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사진들도 잇따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많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그 중에는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해 비키니 사진 등도 포함돼 있다.

그레이시 골드는 아찔한 레드빛 비키니를 입고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는데, 아름다운 피부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여신이다 여신이야” “인형이 따로 없네” “미모 하나는 금메달감” “복근이 살아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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