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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별명 티매니저 “팀 얘기할 때 정의감 불타올라”


입력 2014.03.13 17:22 수정 2014.03.13 17:49        선영욱 넷포터
티파니 별명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별명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근 ‘미스터 미스터’로 가요계를 싹쓸이하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 제시카, 유리 등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일이 생기면 누군가가 얘기하기 전에 티파니가 이미 얘기하고 있다”며 “티파니는 팀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정의감에 불타오른다”고 말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바로 티매니저다.

이에 김구라는 “입술이 논리적으로 생겼다”고 엉뚱한 발언을 하자, 규현은 “형(김구라)는 턱이 비논리적이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 별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생긴 것도 정의감이 불타오른다” “예쁜데 정의롭기까지 하니 더 예뻐” “소녀시대 대변인 하면 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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