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열애설 보도…퀸의 남자 김원중 누구?
“지난해 8월부터 데이트 현장 포착”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데이트하는 장면을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가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을 지난해 8월부터 포착했다”며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이와 함께 김연아가 김원중과 만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 2012년 7월 태릉선수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태릉선수촌에서 틈틈이 데이트를 즐겼으며, 김연아가 소치 올림픽을 준비하는 동안 김원중이 옆에서 큰 힘이 됐다.
‘퀸의 남자’로 떠오른 김원중은 김연아보다 6살 연상으로 고려대 출신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으로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로 꼽힐 만큼 실력 또한 발군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열애설과 관련 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올댓스포츠 측은 아직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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