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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남편 보면 여전히 설레…등여드름도 좋아"


입력 2014.02.25 14:00 수정 2014.02.25 14:13        부수정 기자
현영 남편_방송 캡처

결혼 3년차 현영이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토크쇼 '여우야'에서는 결혼 후 아내에게 성적매력을 느끼지 못하겠다는 남성들의 사연이 이어졌다.

이에 박미선은 "오래 살다보면 편하다보니 아내들도 남편에게 성적매력을 못 느낀다"라고 설명했다.

금보라 역시 "아내들도 남편과 좋아서 부부생활을 하는 게 아니다"라며 박미선의 의견에 동의했다.

하지만 현영은 "저는 아직 남편 등만 봐도 좋다. 남편 등에 난 여드름만 봐도 설렌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여우야'로 방송 복귀를 알린 현영은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시선을 끌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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