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압박스타킹 모델 발탁…'헉' 소리나는 아찔 각선미
방송인 오초희가 압박스타킹 전문 모델로 발탁됐다.
24일 공개된 화보에서 오초희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검은 스타킹을 신고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오초희는 평소 다리 관리를 위해 즐겨 착용하던 스타킹 브랜드 모델 제의를 선뜻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압박스타킹 전문 쇼핑몰 이허브 관계자는 "오초희를 모델로 발탁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초희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파격 의상으로 '아르헨티나녀'로 불리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SBS 아침극 '나만의 당신'에 출연 중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