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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박해진-김수현 합동작전, '살인마' 신성록 결국...


입력 2014.02.21 00:30 수정 2014.02.21 00:12        부수정 기자
'별그대' 박해진 신성록_방송 캡처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신성록이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20일 방송된 '별그대' 19회에서는 이휘경(박해진)이 형 이한경(연우진)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된 사실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경(신성록)은 이휘경에게 "네가 가만히 있으면 나는 아무 짓도 안한다"며 휘경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이어 이재경은 "네가 만약에 형 말을 안 들으면 너는 술을 먹다가 마취 총으로 자살한 사람이 된다. 이거 네 명의로 샀다"고 협박했다.

이에 이휘경은 이재경에게 "자수하면 적어도 마지막은 감옥에서 끝날 거다. 다시 우리 가족 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소리쳤다.

이후 초능력으로 등장한 도민준은 이재경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사람들 앞에서 해라"며 이재경을 데리고 경찰 앞으로 순간 이동했다. 이재경과 이휘경의 모습은 방에 설치된 CCTV에 녹화 된 상태였고 경찰은 이재경을 체포했다.

수갑을 차고 기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재경은 이휘경에게 "기자들 불렀냐. 잘했다. 휘경아 나는 처음부터 너에게 마취총 쏠 생각 없었다"며 섬뜩한 모습을 보였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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