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레게 패션 시선집중 "현지인 포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자메이카 레게특집 현장이 포착됐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야 맨. 노 프라블럼(Ya Man. No Proble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스컬과 '무한도전' 멤버 하하, 정형돈, 노홍철이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레게풍의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호 PD 글에 하하는 "노 프라블럼"이라는 글을 남겨 호응했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촬영은 하하가 자메이카 차관의 초대를 받아 이뤄지게 됐다. 멤버들은 자메이카에서 열리는 레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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