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안병현 전무 신규 선임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이 안병현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
외환은행은 11일 안병현 전무를 신규 선임하고 리스크관리 그룹에 배치했다.
안병현 전무는 1982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여신심사부 부부장겸수석심사역, 논현동 지점장, 여신심사부 업종3팀장겸수석심사역, 압구정중앙지점장, 여신관리총괄반장, 신용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0년에는 외환은행 강동기업영업본부장을 맡았고 2012년에는 하나금융지주 CRO(전무)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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