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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폭로는 어디까지…"남편 신성일 불륜 현장 습격"


입력 2014.02.06 15:47 수정 2014.02.07 08:54        김명신 기자
엄앵란 폭로 ⓒ '좋은아침' 방송캡처

배우 엄앵란이 남편 신성일에 대해 또 다시 폭로하고 나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편의 외도 증거를 잡기 위해 동료 배우 문희와 함께 호텔 습격에 나선 일화를 털어놓은 것.

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문희와 함께 출연한 엄앵란은 "안양 유원지 호텔 습격사건 기억 나냐. 신성일이 바람 피우는 현장을 습격한다고 문희와 안양 유원지를 다 뒤졌다"고 폭로했다.

이어 "다른 곳을 다 뒤졌었는데 제일 호젓한 곳이 안양 유원지라 증거를 잡기 위해 문희와 길을 나섰다. 결국 잡지는 못했다"고 말해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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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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