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엉덩이에 파묻힌 남성, 손길은 어디?
클라라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일찌감치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코스모폴리탄 2월호를 통해 공개된 클라라의 발렌타인데이 화보는 그동안 보여줬던 섹시한 노출 콘셉트와 다르게 보다 패셔너블한 모습을 살린 고혹적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클라라의 마음을 훔치려는 8명의 남자들이라는 콘셉트로 진행 된 화보에서 클래식, 레트로, 힙합 등 8가지 다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진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클라라는 실루엣을 살린 화려한 레트로 패션, 사랑스러움을 한껏 더한 플라워 프린트, 고전 영화 속 여배우 같은 클래식패션으로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클라라의 8가지 밸런타인 커플룩과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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