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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이미연, '한 팬의 진심 어린 말 한마디에 결국...'


입력 2014.01.11 03:15 수정 2014.01.11 03:22        김명신 기자
이미연 눈물_방송캡처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 이미연이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는 '꽃누나' 멤버들과 이승기의 여행 마지막날이 그려졌다.

이날 이미연과 김자옥은 잠시 쉬기 위해 카페에 들렀고 앉아 휴식을 취하던 이들과 더불어 한인 여행객들이 함께 하게 됐다.

그 가운데 한 중년 여성이 이미연을 바라보면서 "꼭 행복하길 바란다. 늘 마음으로 바랐다"고 진심을 담은 응원을 했다.

이에 이미연은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흘렸으며 한동안 그 마음을 누르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이미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 준 꽃누나 편이었다", "이미연의 재발견", "이미연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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