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미모의 아내-붕어빵 아들 최초 공개 "가족사진 보니..."
연기자 정민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최근 결혼에 골인한 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정민은 제작진을 집으로 초대하여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집에서는 여러 장의 가족사진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에서 정민의 부인 오지은 씨는 연예인에 버금가는 돋보이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아들 정재윤 군 또한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정민은 아들을 보며 “아들이란 존재가 있다는 게 신기하다. 매일 변하는 아들의 모습을 볼 때 마다 정말 신기하다”고 말해 자신이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이어 “난 항상 연기를 해왔고 연예인 생활을 오래해왔기 때문에 연예인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안다”며 “아들 만큼은 연예인은 시키고 싶지 않다”고 설명하며 아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민 아내 탤런트 아냐? 누구 닮은 것 같다.”, “연예인 부모가 자식 연예인 시키는 경우도 있던데 정민은 의외다.”, “정민 아들도 잘생겼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민은 아내 오지은 씨와 2008년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결혼을 미루다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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