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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아나운서…내년 5월 결혼 골인


입력 2013.11.12 09:17 수정 2013.11.12 09:24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박지성·김민지 아나운서 ⓒ 데일리안/SBS

'산소 탱크' 박지성(32·PSV 에인트호번)이 공개 연애 중인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와 화촉을 밝힌다.

12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과 연예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11일 양가 부모가 만나 결혼식 날짜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일정은 내년 5월 11일이고, 현재 결혼식 장소를 섭외하고 있으며 서울의 한 특급 호텔이 유력하다"며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고 지난 8월 양가 상견례를 가져 결혼이 급물살을 탔다"고 보도했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아버지 박성종 씨와 SBS 배성재 아나운서의 주선으로 처음 만났고, 올해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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