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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결혼, 예비신부 알고보니 연기 제자? "어쩐지..."


입력 2013.11.09 11:22 수정 2013.11.09 11:47        김명신 기자
조진웅 결혼 ⓒ 와이즈웨딩

연기파 맛깔 조연 조진웅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조진웅은 9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7년간 교제한 6세 연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일반인 예비신부로 알려진 가운데, 부산 연기학원에서 입시생과 선생님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여자 친구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는 등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장혁이, 2부 사회는 권율이 맡는다. 축가는 김태우와 유미가 부른다.

한편 조진웅은 지난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데뷔, '파파로티' '분노의 윤리학' '용의자X',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했으며 '군도: 민란의 시대'와 '무덤까지 간다' 촬영이 한창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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