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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결혼선물 요구 "이 정도가 흔한 선물이야?"


입력 2013.11.09 13:52 수정 2013.11.09 14:00        김명신 기자
조정치 결혼선물 언급_방송캡처

조정치가 선배 이적에게 자동차 선물은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정인과 조정치가 출연해 결혼에 대해 전했다.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후 지리산 종주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MC 유희열은 축의금을 언급했다.

유희열은 "이적이 두 분의 결혼선물을 고민하고 있더라"라고 말했고 정인은 "선물을 주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조정치는 "큰 걸 바랄 수는 없고 선배들이 흔하게 후배들 챙긴다고 주는 자동차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인은 "둘 다 면허가 없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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