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트러블메이커, 뮤비서 현아 아찔한 노출 논란


입력 2013.10.31 00:24 수정 2013.10.31 11:54        안치완 객원기자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캡처

파격적인 19금 장면이 다수 삽입돼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는 28일 자정을 기해 발표되자마자 멜론, 벅스, 멜론, 소리바다, 올레닷컴 등 총 10개 음원사이트를 올킬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현아와 장현승이 파격적인 러브신을 선보이고 있어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현아의 중요 부위가 노출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가 된 장면은 곡의 중반부 쯤으로 현아가 현승의 티셔츠를 잡아끌며 실랑이하는 과정이다. 당시 현아는 란제리만 입고 있는 상태이며 화면이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정확한 식별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신사동호랭이의 신곡 '내일은 없어'는 두 번째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의 타이틀곡으로, 티저 이미지부터 파격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19금으로 청소년들은 감상할 수 없다.

안치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안치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