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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결혼 "예비신부 키 170cm 패션계 출신…최강 비주얼"


입력 2013.10.30 10:00 수정 2013.10.30 10:23        김명신 기자
정겨운 결혼 ⓒ 데일리안DB

배우 정겨운(31)이 결혼한다.

정겨운은 2011년부터 교제 중인 한 살 연상 여자친구와 내년 4월 5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에 따르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일정 외에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인 미정인 상태.

관계자에 따르면 "신중하게 결정한 끝에 회사 측에도 언급할 정도였다"면서 "예비신부는 키 170cm 이상의 미모를 겸비한 인물로 과거 패션계 출신이다"라고 귀띔했다.

정겨운은 187cm의 훈남 배우로 꼽히고 있는 만큼 최강 비주얼 부부의 탄생을 예고한 셈이다.

한편, 정겨운은 과거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결혼하면 잘할 자신이 있다. 아이는 아들, 딸 하나씩 둘을 낳고 싶다"며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바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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