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마녀사냥' 성시경 "'색마' 유희열 출연…잇몸 드러내며 수락"


입력 2013.10.18 13:04 수정 2013.10.18 14:24        김명신 기자
성시경 유희열 마녀사냥 출연 언급 ⓒ JTBC

가수 성시경이 유희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최근 녹화에서 성시경은 유희열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날 학교 남자 선배의 '색기 있다'는 말의 의미를 궁금해하는 한 시청자의 사연에 성시경은 "잇몸이 보이는 사람이 색기 있는 사람"이라며 "잇몸으로 유명한 유희열은 '색마'"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성시경은 "유희열이 오는 12월 앨범이 나오면 한번 나오기로 했다"면서 "유희열에게 '형이 와서 마녀사냥 분위기를 한 번 정리해 달라'고 했더니 잇몸을 드러내며 좋아하더라"고 출연을 시사했다. 18일 밤 11시 방송.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