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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불면증 심각 “수면제 먹어야 잠이 든다”


입력 2013.09.24 11:34 수정 2013.09.24 11:40        이선영 넷포터
토니안이 수면제 복용 사실을 고백했다. ⓒ QTV

가수 토니안이 수면제 복용 사실을 털어놨다.

토니안은 최근 진행된 QTV 예능프로그램 ‘20세기 미소년 : 핫젝갓알지’ 녹화에 참여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멤버들은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고, 불면증을 화제로 의견을 나눴다. 문희준은 “못 자는 건 토니가 심하다. 잠이 안 와서 술을 먹기도 한다”고 걱정했다.

토니안은 “나는 진짜로 수면제를 먹어야 잠을 잔다. 안 좋은 걸 알지만 어쩔 수가 없다”고 불면증 사실을 인정했다.

멤버들은 “그거 정말 안 좋은 거다. 진짜 그건 아니다”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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