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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MT 사진 속 김혜수 나쁜손, 조권 어디를?


입력 2013.05.25 11:13 수정 2013.05.25 11:17        김명신 기자
직장의신 MT 사진 ⓒ 나승호 트위터

김혜수의 나쁜 손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4일 배우 나승호가 자신의 트위터에 "'직장의 신' 엠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드라마 방송은 끝났지만, 직신soul은 계속될 거에요! 쭈욱!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with 직신밤샘토크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직장의 신' MT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승호와 함께 출연한 김혜수, 조권, 전혜빈, 정유미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혜수는 조권의 허리를 감싸 안는 '나쁜 손'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표적이 된 것.

네티즌들은 "나쁜손이라니, 친한 손", "정말 다정해 보여요", "우정이 많이 쌓인 듯", "직장의 신 또 보고 싶다", "조권이 더 좋을 듯", "엠티 모습을 드라마에서 보여줬다면 더 좋았을 텐데.. 김혜수는 또 '엠티 수당'을 얘기하겠지? 그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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