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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민망 노출 ‘실제 헬스장서도 이런 옷?’


입력 2013.04.23 15:03 수정         김상영 넷포터
클라라 민망 노출.

배우 클라라가 아찔한 노출로 다시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클라라는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하지만 그녀의 운동하는 모습보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대목은 의상이었다. 이날 클라라는 가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상의와 몸에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매끈한 다리 라인과 힙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가슴골이 다 보일 정도로 깊게 파인 상의가 유독 눈에 띄었다. 게다가 클라라의 운동 장면은 이날 방송에서 7~8분 정도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이 눈을 둘 곳을 없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실제로도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저 옷을 입을까?” “과도한 노출로 시청률과 인지도를 높이려는 것 아닌가” 등의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월 방송에서도 요가와 댄스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고 나온 바 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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