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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부패방지 및 4대 폭력 예방교육 개최


입력 2023.09.04 21:05 수정 2023.09.04 21:06        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법정의무교육으로 시의회 청렴도 제고하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하기 위해 추진

좌측부터 전혜연, 원주영, 김동훈, 박경원, 한송연, 이정애, 김상수, 김영실 의원, 이상기 부의장, 김현택 의장, 문지윤 교수, 이경숙, 김지훈(민), 박윤옥, 손정자, 이진환, 조성대, 이수련, 김지훈(국), 정현미, 박은경, 한근수 의원.ⓒ남양주시의회

경기 남양주시의회(의장 김현택)는 지난 1일, 조안면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부패 방지 및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방지권익위법 시행령’ 및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시의회 청렴도를 제고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을 맡은 농협중앙회 김주원 국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문지윤 교수는 각각 △이해충돌방지법 개념 이해 및 주요 위반사례 △ 4대 폭력 발생 배경 및 예방의 중요성을 주제로 심도 깊은 강의를 펼쳤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현택 의장은 “시의원들은 행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만큼 청렴하고 건전한 윤리의식이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료 의원들이 시의원 다운 의원으로 시민들께 평가받을 수 있도록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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