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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국회를 방문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서울시 내년 예산 47조원…사회복지 1조·도시안전 3천억 증액
올해보다 3조원 늘어…오세훈표 '약자와의 동행'에 13조 투입안심소득·주거상향·수방대책에 집중 투입…도시재생은 감소
정치권·여론 질타에 이상민 장관 “국민 염려하실 수도 있는 발언, 유감”
“그렇게 많은 인파 아냐…미리 경찰 인력 배치한다고 해결 문제 아냐” 발언으로 논란 야기“추측 또는 선동성 정치적 주장 해선 안 된다는 취지” 해명국힘 “책임감 있게 봐라”, 민주 “책임 회피” 및 비판 여론에 유감 표명
"이 XXX야!" 분향소 찾은 한동훈에 욕한 시민…한 장관은 '침묵'
욕설 한 시민 이유 묻자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한동훈, 소동에 반응 보이지 않고 그대로 조문
"이태원 압사 실시간 영상, 공유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 호텔 인근에서 지난 29일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당시 상황이 적나라하게 담긴 영상 공유를 금지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30일) 낮 1시까지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집계한 결과 사망자는 151명, 부상자는 103명으로 중상 24명, 경상 79명이다. 구호 활동을 펼친 의료진은 대다수 사망 원인을 '질식에 의한 외상성 심정지'로 보고 있다.이런 가운데 사건 발생 당시 촬영된 영상과 사진들이 SNS상에서 무분별하게 공개되고 공유되면서 불편함과 불안함을 호소…
'이태원 압사' 사고 당시 일부 시민 구급차 보며 춤추고 노래…'눈살'
이른바 '이태원 압사'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환자들을 구조하려 출동한 구급차들을 보며 일부 시민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핼러윈을 맞아 인파가 몰려 대규모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1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이날 소방당국에 신고된 구조신고만 80여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가운데 트위터 등 SNS에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원들이 출동한 당시, 현장에 있는 일부 시민이 거리에 울려퍼지는 노래를 들으며 춤을 추…
[속보] 한덕수 대행, 美상호관세 유예에 "협상 진전시켜 부담 벗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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