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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영 25득점’ SK, 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1


입력 2022.03.19 19:58 수정 2022.03.19 20:27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허일영. ⓒ 뉴시스

프로농구 서울 SK가 정규리그 1위 확정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두게 됐다.


SK는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 KCC와 홈경기서 87-66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시즌 전적 38승 11패째를 거둔 SK는 이제 1승만 올린다면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또한 20일 열리는 수원 KT-서울 삼성 경기서 2위 KT가 패해도 1위 확정이다.


허일영의 존재감이 빛난 경기였다. 이날 허일영은 3점슛 6개 포함, 25득점을 쓸어 담으며 펄펄 날았다.


여기에 최준용이 17득점 7리바운드 7도움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고 윌리엄스가 13득점, 안영준 12득점 등 주전 선수들이 뒤를 받쳐주며 부상으로 빠진 김선형, 자밀 워니의 빈 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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