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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고객 성원에 힘입어 가맹점 공개 모집 진행


입력 2021.06.04 16:41 수정 2021.06.04 16:42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포케올데이

국내에서 하와이안 포케샐러드 대중화를 이끈 포케올데이가 오랜 준비를 마쳐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을 위해 가맹점주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현재 12호점까지 계약이 마쳐진 포케올데이는 작년부터 현재까지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었으나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 전에 상품 개발과 시스템 고도화를 우선시하였다.


현재 포케올데이는 본점이 위치한 송도와 송도 8공구, 광교, 세종시에 지점이 있으며 청라점과 송산점이 이번 달에 개점을 앞두고 있으며 포케올데이의 간판 메뉴인 포케샐러드는 건강과 자기관리에 관심이 많은 20~40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포케올데이

포케올데이는 최근 빠른 속도로 확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포케올데이 매장은 단순히 회전율만 고려한 것이 아니라 손님이 매장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조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인테리어에 큰 공을 들였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꾸준한 메뉴 개발과 마케팅에 적극적이다. 이 때문에 각 지점은 오픈 초기부터 SNS에 빠르게 확산되어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포케올데이는 배달 매출 비중 또한 높은 편으로 배달 앱에서 지역 맛집에 랭크되고 있다. 포케올데이는 배달 용기에 플라스틱 제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환경과 건강을 지향하는 포케올데이만의 특장점이다. 포케올데이의 배달 용기 및 집기는 모두 종이 재질로 되어있어 환경에 이롭고 뒤처리가 무척 용이하기 때문에 1인 가구 소비자와 일반 가정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포케올데이의 김영환 대표는 이번 가맹점 공개 모집을 시작하며 "국내 대부분 프렌차이즈 브랜드 수명은 결코 길지 않으며 가맹 본사의 과도한 영리 추구에 따른 횡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반면에 포케올데이의 가맹 사업 이념은 단기간의 반짝 매출이 아닌 지속 가능한 가맹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사와 가맹점주가 서로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문어발식 점포 확장을 지양하고 각 가맹점 별로 세심한 관리를 기울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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