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70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65.64%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시기 매출액은 2.11% 늘어난 4조2846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58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GS관계자는 “2021년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됐다"면서 "GS칼텍스는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관련 이익과 석유화학 제품 및 윤활기유 스프레드 개선으로 호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발전자회사들의 실적도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