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 통제되고 있다. 벚꽃이 예상보다 빨리 만개하면서 영등포구는 당초 4월 1일 예정이었던 벚꽃길 차량 통제를 하루 앞당겨 시행했다.
<포토> 오늘부터 ‘윤중로 벚꽃길’ 통제
<포토> 윤중로 벚꽃길, 오늘부터 전면 통제
<포토> 통제된 벚꽃길
여의도 내일부터 벚꽃관람 전면 통제…주말 인근 버스 정류소 7곳 폐쇄
내달 주말 3~4일, 10~11일 인근 버스 정류소 7곳 폐쇄·버스 우회 운행
추첨 당첨자만 여의도 벚꽃 즐긴다…시민들 "이제는 하다하다 벚꽃 청약으로 편 가르나?"
"박원순, 백기완 장례식에는 수백명의 인파가 운집했는데…광화문집회도 추첨으로 하라""누구는 벚꽃 축제 구경, 누구는 벚꽃 구경하는 사람들 구경""다 못 보거나 다 볼 수 있는 기계적 공정이 차라리 낫다…모두가 봄을 누릴 수 있게 해 달라"전문가들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유지하고 음식물 섭취만 안 하면 큰 문제 없어"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 [尹탄핵인용]
한덕수 대행, 치안·안전 긴급지시…"모든 불법행위, 엄정 대응할 것"
尹 파면 선고에 널 뛰고 있는 코스피…2470대 약세
[尹 탄핵인용]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 "헌재 정치적 결정…안타깝다"
안동에서 밥 퍼주는 BTS 진...백종원 무료 급식소서 배식 봉사
"오늘은 탄핵기념 파티다" vs "이건 거짓말이야" 극과 극 [尹탄핵인용]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