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임영웅, ‘더쇼’ 무대 선다…역대급 세트 마련


입력 2021.03.23 10:19 수정 2021.03.23 10:19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최첨단 영상 기술로 만든 무대

브레이브걸스도 출연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SBS MTV ‘더쇼’에 출연한다.


23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더쇼’에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무대는 상상 속에서 꿈꾸던 생동감 넘치는 최첨단 영상 기술이 들어간 세트로 마련된다.


‘더쇼’ 속 코너 ‘ㅋㅋ댄스’에는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한다. ‘ㅋㅋ댄스’는 출연자가 안무를 추는 중간에 음악이 멈추면 미션을 하고, 성공하면 다시 음악이 시작되는 댄스 코너다. 미션에 모두 성공할 시, 방송 무대에서 멤버 모두가 엔딩을 꾸밀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미션에는 유정이 나선다. 귀여운 외모로 꼬북좌라고 불리는 유정은 물총으로 모형 건빵 3개를 쓰러트리는 미션에 도전한다. 이어 과거에 바리스타를 꿈꿨었던 유나에게는 30초 안에 종이컵 10개에 종이홀더 끼우기 미션이 주어진다. 과연 유나는 미션에 성공해 모두의 엔딩을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이날 방송에는 임영웅과 브레이브걸스를 비롯해 BDC, 고스트나인, 베리베리, 위클리, 조승연(WOODZ), 드리핀, 미래소년, 싸이퍼, 위아이, 퍼플키스, 펜타곤, 최향이 출연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