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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어제보다 10도 넘게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한파가 찾아온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내일날씨] 30일 전국 한파, 최저 영하 17도…전라·제주 최대 50cm 눈
30일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몰아쳐 내년 1월 초 까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29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빠르게 낮아져 30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과 낮 기온이 모두 이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특히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 충북 북부는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내외, 그 밖의 중부지방은 영하 10도 이하에 머물 예정이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9도∼0도로 예상된다.이번 강추위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이어진 후 내년 1월 1일 일시…
역대급 대출한파에…카드사 문 두드리는 고신용자
카드론 이어 리볼빙까지…저금리로 이용 가능한 고신용차주 '확대'시장선 '대출죄기' 따른 도미노 역풍 우려…"서민금융 돈줄 막힐라"
은행 연말 대출 한파에 실수요자 불만 폭발
시중은행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한도 줄이고 온·오프 대출 중단집값 폭등에 코로나19로 대출 수요 여전…“새해 대출대란 우려”
한파 속 비닐하우스에서 외국인 근로자 숨진 채 발견…원인은?
한파 경보가 내려진 지난 20일 경기 포천시 한 비닐하우스 안 숙소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23일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포천시 일동면의 한 숙소용 비닐하우스 방에서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 A(30)씨가 숨진 현장을 동료들이 발견해 신고했다.4년 전 한국에 들어온 A씨는 이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채소 재배 등의 일을 하며 숙식을 해결하고 지내왔다.A씨가 머물렀던 숙소는 농장 중간에 설치된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 임시 가건물 형태의 컨테이너다.이 숙소에서 총 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지냈으며 발견 전날 동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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