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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뿌옇게 흐린 주말'… 서부지역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0.12.11 16:43 수정 2020.12.11 16:47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토요일인 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청권·광주·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대부분 서쪽 지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쉽게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2.5m, 서해 0.5∼2m, 남해 0.5∼1.5m로 예보됐다.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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