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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징어땅콩·도도한나쵸 마라맛 출시


입력 2019.08.08 16:32 수정 2019.08.08 16:34        김유연 기자
ⓒ오리온

오리온은 매콤하면서도 얼얼한 맛으로 중독성 높은 ‘마라’를 접목한 ‘오징어땅콩 마라맛’, ‘도도한나쵸 마라맛’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 여름 식품업계에 부는 마라 열풍 속에 맥주와 함께 매콤한 맛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에 착안, 고소한 맛의 스낵에 마라맛을 접목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징어땅콩 마라맛은 고소한 땅콩과 마라 특유의 얼얼한 맛의 조합으로 ‘맛있게 매콤하다’는 평을 받으며 도도한나쵸 마라맛은 보다 강렬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오리온만의 색다른 마라맛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열치열 과자로 시원한 맥주와 정말 잘 어울리는 스낵”이라고 말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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