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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 다니엘 웰링턴 팝업스토어 오픈


입력 2019.06.12 14:06 수정 2019.06.12 14:08        김유연 기자

팝업 오픈 기념 한정판 시계·브레이슬렛 남녀 세트 2종 선봬

ⓒ두타면세점

두타면세점이 오는 7월 31일까지 동대문 두타면세점 8층에서 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과 라운지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DW MOMENTS OF HYGGE’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휘게(HYGGE)’는 편안함, 따뜻함, 안락함을 의미하는 덴마크어로 일상의 소박하고 평온한 환경에서 오는 행복과 기쁨의 만족감을 얻는다는 뜻이다.

두타면세점의 ‘다니엘 웰링턴’ 팝업 스토어는 ‘휘게’를 메인 콘셉트로 한 ‘카페 라운지’의 분위기로 고객들에게 산뜻한 휴식과 ‘다니엘 웰링턴’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콜드브루 커피와 한국 전통과자 약과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다니엘 웰링턴’ 두타면세점 한정판 제품도 선보인다.

‘클래식 서포크 로즈 골드’ 시계와 ‘레드 브레이슬릿’이 고급 박스포장으로 구성된 ‘한정판 레드 콤보 세트’는, 남녀 각각 2개 사이즈로 판매되며 시계와 브레이슬릿 각각 따로 구매했을 때 보다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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