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베이, ‘NC 다이노스 2019 정규시즌’ 공식 티켓 판매
13일부터 미니 테이블석 118구역 단독 판매
취소 수수료 무료, 취소 시 예매수수료 환불
티켓베이가 KBO리그 NC 다이노스 구단과 손잡았다.
팀플러스에서 운영하는 티켓 중개 플랫폼 티켓베이는 오는 13일부터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2019 정규시즌’ 홈 경기 티켓을 공식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티켓베이에서 판매하는 NC 다이노스 정규시즌 입장권은 미니 테이블석 118구역 좌석이다. 창원NC파크에서 이달 23일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개막전 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으로 2019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해당 구역의 모든 티켓은 티켓베에서만 예매 가능하다.
미니 테이블석은 일반 테이블석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반석에 비해 자리가 넓다. 미니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먹거리와 함께 야구 경기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이나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티켓베이에서는 예매 관련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취소 수수료가 없고, 취소 시 예매수수료도 전액 환불된다. 또 경기일 10일 전에 티켓 예매를 시작해 좀 더 빠르게 티켓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권은 티켓베이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주중‧주말‧스페셜로 구분되며 성인 기준 각각 1만5000원, 2만원, 3만원이고, 학생‧어린이의 경우 각각 9000원, 1만3000원, 1만8000원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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