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아워홈, KPGA와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협약 체결


입력 2019.03.04 08:59 수정 2019.03.04 09:02        김유연 기자

'아워홈 지리산수', 2019 KPGA 코리안투어 공식 생수 지정

지난달 28일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스폰서십 협약식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 양휘부 회장(왼쪽)과 아워홈 식품영업사업부장 천승환 상무가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아워홈

아워홈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본사에서 진행한 ‘아워홈-KPGA의 공식 스폰서십 조인식’에서는 KPGA 양휘부 회장, 아워홈 식품영업사업부 천승환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 대회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워홈 지리산수’가 2년 연속 KPGA 코리안투어 공식 생수로 지정됐다. 대회 진행 시 주요 포인트에 워터빈을 설치, 총 20만병 지원으로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 및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들의 갈증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그린적중률이 가장 높은 선수를 대상으로 연말에 ‘아워홈 그린적중률상’도 시상할 계획이다.

천승환 아워홈 식품영업사업부 상무는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공식 생수로 ‘아워홈 지리산수’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을 보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및 협찬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유연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