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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미, 결혼 내내 따라다니던 ‘악플’...이혼 후엔 잠잠해질까


입력 2018.12.19 12:37 수정 2018.12.19 12:37        문지훈 기자
ⓒ사진=KBS2 '냄비받침' 방송캡처
배우 변수미가 열애부터 결혼까지 힘겨운 ‘악플’과의 싸움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이용대와 변수미가 각자의 길을 걷기 위한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소식과 함께 변수미에 대한 악플도 쏟아지고 있다. 딸의 양육권을 이용대가 갖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변수미가 이혼사유를 제공했을 것이라는 추측에서다.

변수미는 결혼 이전부터 이후까지 계속되는 악플과 싸워야 했다. 지난 2011년 이용대 변수미 부부는 변수미의 부친이 주최한 강원도 속초의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첫 만남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또 다른 화제를 모았던 것은 변수미의 부친이다. 해당 행사의 주최자가 변수미의 부친으로 드러난 것.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는 배드민턴에 대해 조예가 깊고 유명 식당을 운영해 재산 또한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변수미의 지인은 “변수미가 연기활동을 중단한 이후 정치인이나 기업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사업적 영역도 넓혔다”며 “여자로서는 배포도 있다”고 설명한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 변수미는 성형설에도 휩싸였다. 활동 당시 모습이 성형 전 사진이 아니냐며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변수미의 사진은 지금과 조금 다른 분위기 때문에 성형 의혹까지 제기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역시 확인된 바 없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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