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 보쌈·족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지난 2006년부터 12년간 ‘행복나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음식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1975년 작고 소박한 보쌈집에서 시작한 원할머니보쌈·족발은 1호점 '원할머니보쌈·족발 본가'에서 홀로 지내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생월잔치를 매달 후원하고 있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진행하는 생월잔치는 지역내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200여분을 대상으로 따뜻한 수육과 미역국 등을 임직원들과 대접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다.
더불어 매년 겨울에는 용인 지적장애인보호시설인 '성가원'을 방문하여 청소활동과 후원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에서 진행된 '김장나눔대축제' 김장 봉사단 7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보쌈을 후원, 협찬하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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