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룻 바이 더 풋, 색다른 매운맛 ‘화난수박향’ 출시
제너럴밀스가 상큼한 수박향에 매운맛을 더한 신제품 ‘화난수박향’ 풋젤리를 출시했다. 미국에서 올 여름 출시된 이후로 잇템으로 뜨겁게 떠오른 ‘풋젤리 화난수박향’을 한국 시장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풋젤리의 ‘화난수박향’은 새콤달콤한 맛의 제품들이 편중된 젤리 카테고리에서는 새로운 시도로 매운맛의 수박향 젤리라는 신선한 조합이 이목을 집중시키다. 매운 맛이라면 흔히 연상되는 달짝지근한 고추장의 매운 맛이 아니고,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향과 혀 끝의 얼얼함을 선사하는 알싸한 매콤한 맛이 새롭고 중독성 있는 맛 경험을 선사한다.
제너럴밀스의 풋젤리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젤리들과 차별화된 ‘화난수박향’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롤처럼 말린 젤리를 돌돌 풀어먹는 재미있는 젤리로 인식되고 있는 풋젤리가 매운맛 제품의 출시를 통해 젤리 시장의 맛 스펙트럼을 넓히며, 동시에 먹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후룻 바이 더 풋의 신제품 ‘화난수박향’ 풋젤리는 현재 홈플러스 판매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편의점, 백화점까지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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