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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혁신비대위원장, 늦어도 이번 주말까지 발표”


입력 2018.07.10 10:14 수정 2018.07.10 10:15        황정민 기자

110~120명 중 압축해서 12일 의총 보고

안상수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 준비위원장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준비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상수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10일 “(혁신비대위원장을) 늦어도 이번 주말까지 정리해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준비위 회의에서 “저희들이 (후보를) 압축한 상태에서 이번 목요일 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논의해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국민 추천을 통해 온 분들 100여명과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에게 모집한 30여명을 더해서 130여명이 된다”며 “일부 중복돼 110~120명 정도가 준비위에서 논의할 수 있는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섦명했다.

이어 “다수가 추천한 분을 교집합 시켜서 최종 결정할 생각”이라며 “오는 17일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전국위원회가 예정된 만큼 그 전에 가급적 정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정민 기자 (jungm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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