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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매티스 장관 28일 방한…UFG 유예 후속조치 논의할듯”


입력 2018.06.21 10:43 수정 2018.06.21 11:01        이배운 기자

한미국방장관회담 예정…남북관계 방안 협의 예상

지난해 10월 방한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한미국방장관회담 예정…남북관계 방안 협의 예상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장관이 오는 28일 방한해 한미국방장관회담을 갖는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매티스 장관은 다음주 중국 방문이후 28일 한국에 방문해 한미국방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현수 대변인은 회담 논의 내용에 대해 “아직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다”면서도 “북미회담 후속조치와 이어지는 남북관계에 대한 다양한 방안들을 협의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변인은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유예와 관련된 후속 조치들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이냐는 질문에 “아마 있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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