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 15일 분양
부산 사하 구평지구 최중심 입지…안정적 주거 가능한 ‘공공임대아파트’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봉건설이 시행·시공하는 명품 공공임대아파트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구평동 513번지 일대에 위치한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 최저 4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규모로 ▲전용 59㎡A 283가구 ▲전용 59㎡B 70가구 ▲전용 59㎡C 24가구 ▲전용 84㎡A 174가구 ▲전용 84㎡B 114가구 등 총 665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임대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제한되는 등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한 공공임대아파트에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뛰어난 교통망에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갖췄다.
우선 단지 인근에 위치한 을숙도대로, 서포로 등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지난 2016년에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이 연장 개통했으며 부산 해운대와 거제도를 잇는 천마산터널도 올해 개통될 예정으로 광역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와 함께 인근에 신평, 장림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 힐링 주거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자랑이다. 홈플러스 장림점, 롯데마트 사하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쉬우며 파출소, 우체국, 소방서 등 공공시설도 단지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단지 뒤쪽에는 봉화산이, 앞쪽에는 감천만이 위치해 배산임수의 명당입지로 뛰어난 조망권도 자랑한다. 구평지구는 지구 내에 이미 4개의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이 조성 중이거나 완료됐으며, 근린공원을 통해 봉화산으로 연결되는 산책로도 조성돼 있어 여유로운 여가생활 및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 실수요자들에게 안정적 주거공간으로 각광받는 공공임대아파트로 관심 받고 있다. 공공임대아파트는 임대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제한되는 등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임대아파트다 보니 취득세나 재산세 등의 세금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340-5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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