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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조직개편…김창환 전무, 신임 CFO로 임명


입력 2018.06.10 09:58 수정 2018.06.10 10:20        원나래 기자

남북경협 위한 북방사업지원팀 신설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대우건설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게 된 대우건설이 일부 조직개편과 임원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6월8일자로 일부 조직의 개편 및 본부장급 임원의 보직인사를 실시했다.

신임 CFO에는 주택건축사업본부를 담당해 온 김창환 전무가 임명됐으며, 신임 주택건축사업본부장에는 기존 감사실장을 담당해온 조성진 전무가 임명됐다. 감사실장에는 서대석 상무가 직무대리로 임명됐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존에 재무관리본부만 담당하던 CFO는 앞으로 재무관리본부, 리스크관리본부, 조달본부를 담당하며 권한과 책임이 확대됐다.

또 기술연구원에 4차산업혁명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건설팀을 신설했으며, 전략기획본부 내에 남북경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북방사업지원팀을 신설했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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