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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 상권 잇는 첫 관문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분양


입력 2018.04.20 11:07 수정 2018.04.20 11:12        권이상 기자

상권을 찾는 수요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상권이 시작되는 첫 자리

3면 개방 스트리트몰, 초대형 스파 입점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률 기대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투시도. ⓒ한화건설


상가는 그 어떤 수익형 부동산보다도 유동인구가 중요하다. 유동인구는 곧 상가의 수요이기 때문에 얼마나 유동인구가 풍부 하느냐에 따라 상가 투자의 성패가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정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위치 선택도 중요하다. 유동인구를 가장 많이 흡수하는 좋은 위치는 중심상업지구와 상권의 첫 자리로 꼽을 수 있다.

중심상업지구는 말그대로 상업의 중심역할을 한다. 때문에 카페, 음식점 등 상가를 이용하기 위해 고객들이 이 곳으로 집중된다. 그리고 상권이 시작되는 첫 자리는 상권을 찾는 수요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자리이다.

그 만큼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자리이기 해 수익률이 안정적이어서 상가 투자자는 물론 임차인 선호도가 높다.

1군 브랜드 한화건설이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분양하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는 미사 조정경기장에서 미사역 상권을 잇는 첫 자리에 위치한다.

미사 조정경기장과 미사리 경정공원의 관광수요가 미사역 상권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첫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3면 개방 스트리트몰로 구성된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는 고객이 마을처럼 편하게 거닐 수 있고, 또한 머물 수 있는 ‘빌리지몰’로 설계된다. 빌리지몰은 마을을 뜻하는 ‘빌리지(village)’와 쇼핑센터를 의미하는 ‘mall’의 합성어다.

즉 마을이 되는 상가에 거닐고 머문다는 2가지 의미로, 쇼팽객들이 들어와서 거닐고 머무는 상업시설을 말한다. 스트리트몰과 스테이몰의 단점을 보완한 개념으로 스트리트몰의 개방성과 스테이몰의 긴 체류시간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강뷰의 낭만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테라스형 상가로 인기가 더 높을 전망이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으로 유동인구 흡수로 안전한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2019년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상가 투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상가 내 오피스텔 893실의 고정수요는 물론 미사강변도시 3.8만세대, 배후업무단지 약 8만명 그리고 한강수변 유동인구까지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스파 및 앵커테넌트 입점 예정으로 불꺼지지 않는 상가, 안정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는 지하1층 근린생활시설(스파 예정), 지상1층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위치한다.

권이상 기자 (kwonsg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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