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인천도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5월 분양
도화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교육환경·배후수요 우수해
금강주택은 인천 남구 도화동 일대에 위치한 도시개발사업지구 도화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인 ‘인천도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를 5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전했다.
단지는 지하1층~지상29층 전용면적 59~84㎡ 총 4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인천 도화지구 금강펜테리움’이 들어서는 도화지구는 앞서 분양한 도화 서희스타힐스, e편한세상 도화, 더샵 스카이타워 등과 함께 약 7000여가구가 밀집돼 있는 도심 속 신규 주거타운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곳이다.
여기에 최근 분양한 1900여가구에 달하는 ‘더샵 스카이 타워’가 1순위 마감을 기록하며 도화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인 ‘인천 도화지구 금강펜테리움’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인천대학교 제물포 캠퍼스를 비롯해 약 15개의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단지 맞은편에 어린이도서관 및 어린이집이 인접해 있다. 근린생활시설과 점포형 주택단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도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단지가 공원예정부지에 둘러쌓여 있어 도심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울지하철 1호선 ‘도화역’과 ‘제물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으로 한국수출산업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택지지구 내 초기 분양단지들은 입주 시점에 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많지만, 마지막에 분양하는 단지들은 편의시설, 문화시설, 교통, 학교 등 기반시설이 갖춰질 시점에 입주를 하기 때문에 편리함과 택지지구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마지막 물량인 만큼 희소성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이 몰린다.
실제로 인천 청라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물량이었던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는 지난 7월 14.37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지난해에 청라지구에 분양했던 몇몇 민간분양 단지들이 1순위에 미달 된 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금강주택 분양관계자는 “도화지구 내에서도 공원이 둘러싸고 있는 쾌적한 입지조건과 지구 내 마지막 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며 “그간 수도권 신도시에 호평을 받은 금강주택의 각종 특화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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