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와이낮술 보드카 애프터눈 세트' 출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매 주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루프 톱 바 ‘더 그리핀’에서 국내 최초로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브랜드 ‘그레이 구스’를 가미한 8가지 디저트의 ‘와이낮술 보드카 애프터눈 세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와이낮술 보드카 애프터눈 세트’는 루프톱 바 더 그리핀에서 한낮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기획하는 ‘와이낮술(Why Not Sul)’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겉보기에는 예쁜 디저트로 보이지만 안에는 포아(서양배), 시트론(레몬) 오랑지(오렌지) 등 다양한 그레이 구스 보드카를 가미해 맛볼수록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새로운 맛과 스타일의 애프터눈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함께 콜라보한 ‘그레이 구스’는 세계에서 최고의 맛으로 평가되는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로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보드카 양조 전문가 ‘메트르 드 쉐’의 디렉팅으로 100% 프랑스산 최고급 밀, 샹피뉴 석회암에 자연 여과된 물, 5단계의 증류 과정을 거쳐 엄선한 프리미엄 보드카만을 선보이고 있다.
구성된 대표 디저트로는 그레이 구스 보드카가 커피향과 조화를 이루는 ▲카페 누아르 에클레어, 상큼한 시트론 보드카가 녹차맛에 감미로움을 더하는 ▲그레이 구스 그린티 마카롱, 프랑스 앙주산 배의 향을 담은 그레이 구스 포아와 바닐라 젤리 조합의 ▲퍼프 페이스트리, 상큼한 시트론 보드카에 절인 연어로 완성된 ▲샐몬 롤, 오렌지향의 오랑지 보드카가 가미된 ▲크림시클 등 8종의 디저트가 각각 2개씩 총 16개의 디저트가 제공되며, 추가로 상큼한 과일을 품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즉석에서 그레이 구스 보드카를 불에 붙여 플람베한 ▲알래스카도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6만 8천원 (세금, 봉사료 포함)이며 2만원을 추가하면 더 그리핀 바텐더들이 직접 그레이 구스 보드카를 활용해 특별 제작한 구스 에그, 플라이 투더 스카이, 그린티 모히토, 구스 드림 등 6가지 종류의 칵테일 중 2잔을 선택해 맛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와이낮술 보드카 애프터눈 세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현장에서 직접 SNS에 포스팅을 올리면 선착순에 한해 그레이 구스 오리지널의 앙증맞은 미니어처 버전(50ml)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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