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정월대보름 맞아 ‘기부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
책가방에 부럼 세트·학용품 담아 서울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세계로룸)에서 ‘기부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전했다.
호반사랑나눔이 70여명은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기부 책가방을 제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 예쁜 그림을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등 정성을 담아 책가방을 꾸몄다. ‘기부 책가방 만들기’ 활동은 책가방을 예쁘게 꾸미고, 연필, 공책 등 학용품을 담아 지역 아동센터 및 해외 빈곤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참여 기부 활동이다.
또 호반사랑나눔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세트(복주머니)도 담아 이날 만들어진 책가방과 함께 서울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 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호반건설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한지 벌써 3년째”라며 “봉사활동을 진행할 때마다 마음을 다해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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