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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 진행


입력 2018.02.09 11:30 수정 2018.02.09 11:30        부광우 기자

임직원 봉사단, 저소득층 노인에 명절 음식 전달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원들이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서울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층 노인 300여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 했다고 9일 밝혔다.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출범 초기부터 10년 넘게 꾸준히 실천해온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계약서비스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봉사단은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았다. 동작구 저소득층 노인 100여명에게 명절 음식세트를 전달하고 차례상 차림을 도왔다.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관내 노인 100명과 함께 명절 음식세트를 만들고 신년카드를 작성했다.

임직원 봉사단은 과일과 한과, 떡국 떡 등을 포장해 2인 1조로 자택을 직접 찾아 전달하고 새해인사를 건넸다. 구로어르신돌봄센터에서는 견과류와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웰빙키트를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올해 설에도 주변 이웃들이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지 않도록 임직원들의 온정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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