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네파, 영업총괄에 김원무 상무 선임


입력 2018.02.01 09:58 수정 2018.02.01 09:59        손현진 기자

나이키, 푸마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를 거친 영업 전문가

영업 및 유통 체재 정비 통한 영업효율성 증대 및 매출 최적화 기대

네파 김원무 상무. ⓒ네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영업총괄로 김원무 상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2013년 백화점 영업팀장으로 네파에 합류한 김원무 상무는 백화점 영업팀장과 IM(Inventory Management) 총괄팀장을 역임하며 상품 운영 및 효율적인 매장 관리를 통해 영업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발휘해 올해 상무 승진과 함께 네파 영업총괄 본부장으로 선임됐다.

김원무 상무는 나이키, 푸마 등 외국계 스포츠 브랜드를 거치며 영업과 유통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낸 영업전문가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경험을 토대로 선진화 된 외국계 브랜드의 업무 프로세스를 국내 시장에 맞게 접목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네파는 김원무 상무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의 정비, 판매 관리 시스템 강화, 매장 효율성 증대, 전략적인 물량 운영 등을 통해 영업효율성 증대 및 매출 최적화에 힘을 싣겠다는 전략이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손현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