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김부겸 장관 "장례식장 없는 유가족에 오늘 중 장소 마련"


입력 2018.01.27 16:56 수정 2018.01.27 16:57        이충재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7일 "아직 장례식장을 잡지 못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오늘 중으로 장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데일리안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7일 "아직 장례식장을 잡지 못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오늘 중으로 장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일호 밀양시장 등과 밀양문화체육회관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을 찾아 조문한 뒤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이어 "현재 밀양 장례식장 사정이 좋지 못해 희생자 중 10여명 이상의 유가족이 장례를 치를 최소한의 공간조차 마련하지 못했다"며 "어떻게든 오늘 중으로 장례식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이충재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